이 추하고도 아름다운 세상에 대한 주절주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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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추하고도 아름다운 세상에 대한 주절주절
-제 블로그 자체 검색해보니 이 물건에 대해 제가 아무런 포스팅을 안했다는 사실에 대해 "어?"라고 생각해서 주절거려봅니다(...) *때는 가이낙스에 대한 불만이 하늘을 찔렀던 의협청년시절 였던 2004년(지랄한다), 사건은 친구이자 에반게리온 열혈빠인(그리고 건담을 존나 싫어하는) M모씨의 자취집에 놀러갔을때 벌어졌습니다(...) 친구인 M모씨가 또다른 친구 S와 함께 이물건을 보고 있었던것... 문제는 하룻밤 자고난 후에 M모씨가 출근한 틈을 타, 제가 이물건에 손을 대었다는 부분인데...저니까, 당연히 병신같다고 대차게 깠죠; 문제는 그 빡친 감정을 직장에서 일하는 친구 M모씨한테 전화로 표출했다는거(...) (아니 그러니까 친구 일할때에 그런짓을 하는건 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