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킹 헬십리

5시부터 행사한다 어쩐다 하더니 시작할 기미도 안보여서 그냥 핸드폰충전도 하고 양말도 갈아신고 할겸 집에 잠시옴. 근데 오늘 진행 진짜 개판이네요...아니뭐 우리나라에서 진행하는 이쪽행사가 대부분 그렇다지만 이건 특히 개판인듯. 진짜 뭐하나 말해놓고 지키는게 없네 딱한가지 맘에든건 그래도 기다렸다고 표줄때 빵이랑 물이랑 에너지바 챙겨준거 근데 그거빼고 나머지가 전부 FAI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