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
숨지겠다 진짜
액트2에서 답보상태라고 그랬었는데 요즘 패턴이 어떠했냐면은 1. 졸툰 쿨레 피 찾는 퀘스트를 시작한다 2. 수로를 통해 황량한 사막까지 이동해야한다(가는길에 챔피언이 3무리쯤 있음) 3. 암살자의 어쩌구 던전에서 피를 찾으려고 챔피언 무리를 수없이 썰어제낀다 4. 끝나가는 찰나에 누군가의 헬프 요청이 귓으로 날아온다. 뭐좀 깨줘 호빵 엉엉엉 5. 나간다 6. 박살내고 돌아온다 7. 퀘스트 초기화. 그러므로 다시 처음부터 반복...-_- 이짓을 몇번 했더니 그냥 막 게임하기가 싫어지더라고요. 똑같은 노가다 삽질을 두번세번도 아니고 몇번을 하고싶은 사람이 어딨겠어요. 그래서 액트1 앵벌이나 쭈욱 하다가 한 3시간 전부터 액트2를 붙잡고 그냥 쭈욱 뚫었는데요. 확실히 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