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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칼라 시즌4
화이트 칼라 시즌3 엔딩 보면서 더허허허헙! 한게 엊그제 같은데 시즌4도 중반을 향해 달려달려!시즌3 엔딩 보면서 시즌4부터는 늘어지겠다 싶었는데, 에헤라, 그래도 제법 잘 끌고 갑니다.역시 피터와 닐의 밀당은................... dㅠㅜb 엘렌의 죽음으로 인해 새 떡밥이 투척되고, 시즌4에서 새롭게 나타난 인물 샘 아저씨.근데 어쩐지 느낌에 이 아저씨... 샘 아저씨가 아닌 듯~~저의 촉은 이 아저씨가 사실은 닐의 아빠가 아닐까 의심하고 있습니다 +_+ (맞는다면 스포일러가 될 수 있으며, 틀리면 아무것도 아닌 ㅋ)그러면 엄청 재미날 것 같은데, 우헤헤헤, 본의 아닌 피터와 샘과 닐의 삼각관계.... (응?) 에피 9 좀 전에 보고는, 오호~, 닐이 맘 상한 얼굴로 피터에게 "We ar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