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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롤 인생 레전드 게임
15분에 맨탈 터진 베인 나가고 게임했는데 이김 왕귀력 보다는 약자멸시력이 롤에서 탑5에 드는 챔프라서 이겼다는 생각이 듬. 탑에서 아래에서 터지든지 말든지 르블랑 디나이 하면서 2코어 빠르게 올리는 선택이 주효해서 이후로 물몸 상태인 적팀 전원을 계속 소규모 교전에서 끊어내면서 폭풍성장 해버림 뒤늦게 사태의 심각성을 상대편이 파악하고 마방을 올리기 시작했지만 이미 약자멸시 시전한 아칼리에겐 소용이 없었음 괜히 요즘 탑라인 고승률 챔프로 꼽히는게 아니란걸 느낌. 요즘 메타상 물몸들이 너무 많다보니 망해도 너무 망하지만 않으면 할건 있고, 흥하면 게임을 지기가 힘듬. 다시 탑이나 정글에 피돼지가 나오면서 약자멸시가 한계가 생기는 메타가 오면 아칼리도 한물 가겠지만, 지금 상태에선 정말 꿀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