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여행기 (6/25)

EVANKART|2012년 7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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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여행기 (6/25)

파리 여행기 (6/25)

EVANKART|2012년 7월 4일

역시 라이언 에어를 이용해서 4박 5일간의 여정이었습니다. 아침 6시 25분에 출발하는 비행기였는데, 그래서 공항에는 4시에 도착해야했고, 시내 버스가 없는 시간이라 공항 직행 버스를 예약해서 3시에 캐리어를 끌고 나섰는데.....아놔...정말 겁에 질렸었어요. 그나마 이 동네에선 제일 큰 길이었고 3시 반에 이미 동쪽하늘이 하얗게 밝아오는 상황이었는데도 진짜 무서웠;;; 다음번에도 새벽비행기면 누구한테 부탁해서 같이 나가야할 거 같아요. 게다가 전날밤엔 스페인 소년 S의 환송회를 하느라 또 11시까지 술을 퍼마셨....왜 항상 여행 전날밤에....; 이렇게 비행기가 이른 시간이었던건, 아니 뱅기가 무슨 버스;;;;도 아니고;; 더블린에서 파리, 파리에서 다른곳, 다른곳에서 다시 파리, 그래서 밤에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