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오프 2차전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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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오프 2차전 감상

1. 오늘 제1의 역적. 한현희. 두 말이 필요가 없음. 공 열몇개 던지면서 스트라이크가 2개인가 3개인가고 그나마도 하나는 파울임. 아예 정신줄을 처음부터 완전히 놓고 있었음. 쉴드질을 쳐주려고 해도 쳐줄 수가 없음. 진짜 보면서 어처구니가 없어서 헛웃음만 나오더라. 이 새낀 왜 갑자기 지랄이야? 어제 공 하나 던지셨더니 플옵 끝난 거 같냐? 아님 불펜에서 염감이 한 3백개쯤 던져두랬냐? 2. 제 2역적. 박동원 유한준 뺀 야수진 전원. 박병호랑 강정호는 씨바 부끄러운 줄을 알아라 부끄러운줄을!! 그게 지금 중심타선이냐?! 진짜 어이가 털려서 할 말이 없음. 그리고 박헌도는 백업이면 몰라도 선발은 아님. 내년엔 진짜 쓸만한 중장거리 외인 타자 하나 데려와야 할 듯. 3. 조상우는 욕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