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3 크로스백 짧은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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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3 크로스백 짧은 감상

시트로엥의 라인업명에서 고급 브랜드로 독립한 DS가 강남에 독립매장을 차렸는데, DS3 크로스백이라는 신차 전시 및 시승행사가 있어 다녀와봤습니다. DS에서 제일 크고 비싼 SUV DS7 크로스백을 먼저 구경해봅니다. 한국에서는 사실 싼타페보다 한참 작은 차긴 합니다만, 프랑스 차중에 이 정도면 제일 크고 비싼 차라고 볼 수 있죠. 테일램프는 마름모꼴이 반복되는 입체적인 점등 형상을 보여주고, 헤드램프도 내측 3개의 전구가 세레머니처럼 첫 작동 시 180도 나란히 움직이는 애니메이션을 연출하고, 상황에 따라 컬러 무드등도 별도로 켜주는 독특한 구성입니다. 스마트키를 소지한 상태로 가까이 다가서면 도어캐치가 전동 돌출되어 나오는 방식. 손으로 직접 모서리를 눌러서 빼야 하는 테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