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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영화) 크루엘라
101마리 달마시안의 악당의 출생과 비밀 어떻게 평범한 여자애에서 크루엘라라는 인물로 변하게 되는지 과정을 그린 영화라고 볼수 있겠다. 영화에서 나오는 의상들이 매우 화려한데 패션에 대해 별 관심과 아는 것이 없기에 크루엘라가 만든 옷들이 그렇게 멋진지는 모르겠고 내용이나 스토리도 너무 디즈니스러운 면이 있어서 좀 아쉬웠고 어른들이 보는 영화라기 보다는 아이들이 보기에 좋은 마치 앤 해서웨이가 악당으로 나오는 ‘마녀를 잡아라’ 라는 영화처럼 엠마스톤이 악당으로 나오는 느낌이랄까…… 엠마톰슨이 악당인 남작부인 역이었는데 그렇게 악당같지는 않고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라는 영화의 메릴 스트립이 맡았던 편집장 같은 그런 느낌의 캐릭터였다. 비밀도 너무 뻔한 출생의 비밀이었고…… 일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