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세스 프린서플 10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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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세스 프린서플 10화
여기 콩라인 멤버 한 명 추가요... 이번 시간은 다시 스파이물다운 내용으로 진행되었는데요... 이번 화에서는 안제와 도로시의 지인이 얽히면서 이야기가 진행되었습니다... 우정, 사명감, 동경심 등 갖가지 감정들이 뒤섞인 전개였는데, 덕분에 모처럼 원래 느낌으로 돌아왔다는 인상을 받았어요... 그 동안 주욱 작품 장르와 다소 이질적인, 개인 일상 중심의 이야기가 나왔던지라 이번 편에 대해서는 제법 만족했습니다... 설령 비극으로 귀결되어가는 이야기라 할지라도요... 그나저나 저 '반장' 성우가 핫시라는 데서 다소 놀랐습니다... 전에 듣던 것과는 다소 다른 느낌의 연기 스타일이라서 말이지요... 아무튼 이 성우도 점차 출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