긁고, 흔들고, 때려!|2013년 12월 19일 이 기사를 보면서 너무 늦은 대응이구나, 절대로 막을 수는 없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기야 협회가 뭔 힘이 있겠습니까? 그냥 시키는 대로 하다가 그런거죠. 하지만 현 시점에서 최선책은 해체를 얼마나 지연 착륙시키는가 그게 아닐까 합니다. 경찰청 출신이면서 스타가 된건 최형우부터인데, 사실 유승안의 선수 육성 능력이 탁월하다고도 봐야겠죠. 과연 유감독이 계속 애들을 보듬어 줄런지 아니면 전화방으로 가게 될지,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