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트 제로 - 새 친구를 찾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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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트 제로 - 새 친구를 찾아보자
역시 정글은 아무무가 갑.라이더 콤비는 보는 재미도 재미지만 역시 정복왕의 패기라던지 포부가 갑이었지요.페이트 제로에서 가장 인간적인 모습을 보여준.ㅠㅠ에미야 키리츠쿠보다 웨이더의 인간성장 드라마가 아니었나 싶었던 페이트 제로. 기사왕은 그저 호구.왜 다들 호구호구 거리는지 알겠더군요.하지만 진정한 주인공은 따로있습니다.짐은 친구가 적다금발에 불량처럼 생겼지만 사실은... 그냥 불량합니다.영웅왕은 친구가 필요할것 같습니다.(파란타이즈를 입은)친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길가. 동성친구를 만드는것엔 아직 거리감이 있는지 라이더와 싸웁니다.이성친구는 관심이 있는지 세이버에겐 관심을 가집니다.세이버는 금발에 동성 친구는 적지만 주변에 칼잘쓰는 남자들을 끼고살았던 기사왕, 하지만 성배전쟁에 소환된 이후로는 에미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