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MA모임 20140817

BGM : Singham Returns(2014) Main THEME 오늘은 딱히 별건 없었습니다. 몇가지만 이야기하자면 다음과 같은데 우리가 지금까지는 각자 장비가 부족하여 저나 코디네이터의 장비를 돌려 쓰는 관행이 있었고 먼저 장만한 사람들도 그런 선례의 혜택을 받아 온 터라 빌려주지 않을 수 없는 분위기가 형성되어 왔는데 이후로는 그런 관행을 점진적으로 줄여 나갈 필요가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공용으로 쓰이는 썩어문드러진 폴첸 프랙티컬 바스타드와 용접된 알비온 리히테나워가 있었고 여기에 2월달에 부러진 제 마이어가 추가되었지만 다른 사람들의 경우에도 이렇게 빌려주다가 파손될 경우 평정심이 유지될 수도 없거니와 신경을 안쓴다고 하더라도 현실적으로 졸지에 물건이 헌것이 된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