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노하 2nd A's의 최고 백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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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S. ~ Dear My Sister Dear My Memory 개인적으로 저 BGM 깔리는 씬들이 2nd 극장판의 최고 백미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안에서 더 베스트 컷을 뽑자면, 페이트랑 아리시아의 이별 부분. 페이트가 '고마워, 언니.. 사랑해.' 라고 말하는 부분은 진짜, 와....... 내가 페이트 팬이라서가 아니라 이건 진짜, 와.......... 너무 쩔어서 뭐 어떻게 표현할 방법이 없네... 영상에서 면전에 대고 직접 '언니' 라고 부르는건 이번 극장판이 최초라서 그 임팩트가 이렇게 클줄은 몰랐슴.. 사실 굳이 깊게 들어가보자면, 시간의 정원 씬 전체가 린포스 아인스가 보여주는 꿈이다 보니, 페이트의 꿈속의 거짓, 망상 뭐 그런거로 치부할수도 있겠는데, 그렇게 생각하면 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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