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영수 아홉수 110승 때처럼 단단히 걸린듯.
Post
원문 보기 →배영수 아홉수 110승 때처럼 단단히 걸린듯.
뭐 하긴.. 본인도 못던진게 크지..아무리 6점차라지만, 7점대 방어율이면 문제가 있지.. 선발인 이상 뒤에 임창용이 블론으로 하도 날려먹으니까 본인이 해결하라고 냅둔 것 같은데.. 결과는 시망. 110승 아홉수 푸는데 2달이 걸렸는데..이번 120승 아홉수도 단단히 걸린듯.. 매번 말아드시는건 4블론의 그분이지만.. 중간 과정을 보면..납득하기 힘든 투수 운용도 한건함.. 큰 점수차를 못지켜서 블론하는거 보면..불펜만 탓할게 아니라..그 투수를 운용 관리하는 코치진도 큰 문제.. 오늘 경기를 살펴보면.. 1. 팀내 4번 타자란 분은 실투하나 홈런 쳐놓고 찬스 3번을 3병살로 날려 먹으시고 ..(뭐, 박석민 과 최형우 둘중 한명을 찬스때 써야 된다면, 박석민 고르겠어요.)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