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인천 아시안게임 개막식 -마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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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인천 아시안게임 개막식 -마지막-

2014 인천 아시안게임 개막식 -마지막-

이번 아시안 게임 개막식은 다른 개막식 보다는 조금 수수한 분위기였는데 불꽃 놀이 역시 역간 수수한 편이지만 그래도 꽤나 화려한 불꽃 놀이였습니다. 불꽃 놀이는 밖에서 보는 게 더 나을지도 몰랐겠습니다. 청사초롱 불 밝혀서 손님들을 맞이하는 퍼포먼서는 굉장히 좋았습니다. 공연을 하는 사람들이 갑자기 청사초롱으로 변하는 느낌은 꽤나 괜찮았습니다. 그리고 근대 시대 인천에서 시작된 것들도 공연으로 탄생했는데 근대 우정부터 근대 철도가 비류와 심청과 함께 공연으로 탄생했습니다. 그리고 그 후 아시아의 배가 들어오는 극적인 퍼포먼스로 이어집니다. 아시아의 배에는 김수현과 장동건, 그리고 안숙선 명창이 함께 했습니다. 그 뒤 국기가 입장하고 기수단에서 의장대로 건네져 게양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