뉘하운, 토르브할렌, 코펜하겐 벼룩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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뉘하운, 토르브할렌, 코펜하겐 벼룩시장
코펜하겐 관광의 중심지랄까. 코펜하겐 하면 딱 떠오르는 것 중에 인어공주를 제외하고는 가장 먼저 꼽힐만한 것이 아닐까 싶다.레고랜드라던가 햄릿성 등은 사실 조금 교외에 떨어져있어 기차와 같은 운송수단을 이용해야만 하기 때문에 접근성 면에서 조금 손해를 보게 된다. 어쩌다 보니 인어공주상을 못보기는 했다만....ㅋ실제로 보면 무척 초라하다는 주변의 조언에 따라 인어공주의 로망은 그냥 가슴속에 묻어 두기로 했다. 뉘하운은 영어로 치면 New Harbor라고 하는데 운핫길이 바다로 이여져 있다.운하 가운데 놓인 다리들이 도개교인지는 모르겠지만 사실상 운하 내부의 범선들은 관광지 장식용이 아닐까 추측을.... 이런 식의 건축양식을 신고전주의라 하는지 낭만주의라 하는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