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구단 마른 투수 시리즈

긁고, 흔들고, 때려!|2012년 11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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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구단 마른 투수 시리즈

긁고, 흔들고, 때려!|2012년 11월 5일

사이타마 다르빗슈라고 불리는 나카무라, 실제로 얼굴도 닮았습니다. 세이부의 마른 투수 계승자, 기시죠. 3위 팀의 멸치 이와사키 쇼, 작년 아시아 시리즈에서 대준... 지금 선발도 못하고 계투로 밀려났습니다. 라쿠텐의 마른 투수, 시오미 입니다. 올해 마군 대신 열심히 던졌죠. 마지막으로 진짜 말랐다는 인상의 소떼 마에다 유지 입니다. 헉헉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