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노 미키(큐어 베리)가 안습캐라고 까는데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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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노 미키(큐어 베리)가 안습캐라고 까는데 말이야

아오노 미키(큐어 베리)가 안습캐라고 까는데 말이야

아오노 미키. 중학교 2학년이면서도 모델 일을 겸업하고 있고, 키도 훤칠하며 머리도 잘 돌아가는 그야말로 재색겸비의 미소녀입니다. 미키의 말버릇인 '난 완벽해!' 가 그녀가 얼마나 완벽하려고 하는지, 그리고 완전체에 가까운지를 잘 나타내고 있는 대사이기도 합니다만... 작중의 취급은 개안습. 사실 프로 모델로서 발탁될 수 있는 오디션에 참가하다가도, 친구 두 명이 핀치에 몰리는 걸 보고 오디션을 포기하고 달려와서는 미안해하는 친구들을 오히려 격려한다던지, 세츠나때문에 갈팡질팡하는 러브에게 독한 말을 한다던지, 극장판에서는 싸닥션까지 날리면서 각성시켜주기도 하는 등 잘 살펴보면 상당히 개념찬 모습을 보여주기도 합니다만... 프레시 프리큐어의 후반전개가 워낙 러브세츠 중심으로 돌아가는지라 상대적으로 미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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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기담당 캐릭터에 대한 두 가지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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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병사의 격납고|2016년 7월 14일

"게임 개판쳐놓고 야한 캐릭터만 내면 팔릴 줄 알았냐 이 빙다리 핫바지들아? / 옳소!" "야! 허세과장광고하는 소리 좀 안 나게하라! / 맞아!" "보인다!" "사고쳤구나!" "복귀신청서 내러 갑니다." "끼야아아아아아악!" "안되겠소, 지릅시다!" 서든어택2 개발팀은 캐릭터를 지울 게 아니라 클로저스 담당팀과 나딕을 보고 좀 배워야합니다. 운영은 바라지도 않아요. (...) 그나저나 티나 디자인... 밀리터리 룩이었죠. 로리+안드로이드+밀리터리...(그리고 온몸에서 뿜어져나오는 말년병장의 아우라...) 설마 노린 건가? 서든2 개발팀한테 엿 좀 먹어보라고?

프리큐어 밀린거 다봄

프리큐어 밀린거 다봄

러블리 패드를 발동시키는 소드 포즈가 너무 멋져서 지려버리겠음 1. 어쩌다보니 오늘 방영한 분량까지 다 보게 됐네요. 다음주부터는 꼬박꼬박 챙겨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스토리 진행이 잘 안된다, 하는 얘기를 들은 거 같은데 제법 괜찮게 진행된 것 같기도 해서 별 불만은 없네요. 2. 에이스 등장 후부터 특훈, 득템, 템강화 등등을 통해 여러 차례의 강화가 이루어졌네요. 할말이라면 .... 변신 디바이스가 스마트폰인걸로 모자라서 강화템이 태블릿 PC라니, 부모들 등골을 얼마나 휘게 하려고 하는건가 토에이. 게다가 40화에서는 러블리 패드의 추가 강화를 통해 프리큐어들이 날개를 달았습니다만, 보자마자 든 생각이 '날개 디자인이 통일되어서 다행이다'. 왜냐고요? 이 양반이 있잖아 .... 3.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