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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Uzi 이야기2 쓰기 전에 쓰는 Namei 이야기
피끓는 중화청춘의 Uzi보다 중국 리그에서 더 고평가 받는 원딜러가 있습니다. Namei라는 닉네임을 쓰는 선수죠. 이 선수는 많은 부분에서 Uzi와 비교되지만, 원딜임에도 오더를 하는 점과 전체적인 게임 조율에 능하다는 점에서 폭발적인 메카닉을 가진 Uzi를 제치고 중채원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물론 Uzi와 비교해서 Namei의 메카닉이 떨어진다거나 하는 부분도 크게 보이지 않습니다. 이러한 점 때문에 김몬테는 한국의 원딜러를 제하고 Namei를 세채원으로 치기도 하고, 해외에서의 평가도 한국의 경우와 다르게 Namei의 손을 들어주고 있습니다. 이런 나메이가 롤드컵 개막전에서 게임 내 딜량 1등을 하고 졌습니다. 이것이 그 게임 내에서 터진 피끓는 대한청춘 Imp의 트리스타나 광속 쓰로잉과 비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