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드 아트 온라인 2기 감상을 마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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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드 아트 온라인 2기 감상을 마치며...
내 생애에 한 점 후회가 없기를... 2012년 하반기 최고의 인기작 소드 아트 온라인, 2년 만에 돌아온 그 속편도 이번 주에 끝을 맺었습니다... 2기의 전반부는 건 게일 온라인 이야기로 채워넣고 후반부는 두 에피소드를 추려서 만든 모습이었는데요... 개인적으로는 1기 때보다 부족했다는 느낌입니다... 사실 1기의 경우도 미묘하게 부족한 감이 든 완성도를 보여주었는데 이번에 와서는 더욱 퇴보했다는 인상이 들더라고요... 이건 아마 아스나가 정실 부인으로의 입지를 공고히 다져서 그렇다...는 건 반쯤 농담이고(뭣?!), 까놓고 말해 캐릭터 외에는 크게 얻을 부분이 없다고 생각됩니다... (가령 미둔을 가진 시논이라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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