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의 혼신의 연기
Post
원문 보기 →배우의 혼신의 연기
이런거 보면 마이너 리그에서 최선을 다해서 활약하시는 분들에게 경의를 표하고 싶다. 더군다나 남녀 주연의 연기력이 극악을 달리고 있고(도저히 급박한 상황에 처한 의사같지 않고) 오히려 간호사가 더 급박해보이고) 저 혼신의 연기 하신분이 이제는 조롱의 의미로 쓰이는 "서프라이즈 재연배우"라는 점에서 재연배우분보다 연기를 못하는 주연이나 그걸 뽑은 기획자나 안 그래도 못하는 연기를 더 망치는 연출가는 모두 반성해야하는게 아닌가? 덧: 간호사 아줌마. 아따맘마 실사판이 나오면 캐스팅 1순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