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가지(주로 영화)
Post
원문 보기 →여러가지(주로 영화)
1. 패왕별희 잘 모르고 넘어가는데 원작 소설에서는 "그" 혹은 그녀가 죽지 않습니다. 커리어의 마지막이 될 공연. 그러니까 연습을 아주 훌륭히 하고 끝내는 것이지요. 두 사람다 문혁 후에는 한 사람은 노동자- 목이 다친 배우. 다른 사람은 홍콩 이주. 빈민가 등등으로 극에서 사실상 은퇴한 것이고 앞부분에 이야기 한대로 "4인방이 물러나고 평화로운 시절"에 족귀해서 공연연습을 하는 것이지요. 원작 강간은 아닌게 영화의 각본에 원작자도 참여했고 원작자도 영화의 결말에 만족했습니다. 원작처럼 육체적으로는 살아도 배우로서 별희로서는 그 공연을 마지막으로 사실상 죽는 것이니까요. 2. 패왕별희2 KBS판 더빙에서 장국영을 연기한 김승준씨는 그 묘한 색기 발랄 목소리로 투니판 팻숍오브 호러즈를 더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