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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 블2 이야기 약간
1. 뇌문시티 직전에 있는 조인 에버뉴. 말버릇과 감탄했을때의 말을 적으라길래 요시그란도시즌! 라지에타가터졌어 로 하니까 진짜 계속 저게 나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갈때마다 진짜 웃겨 죽겠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포켓우드라는 시스템 꽤 괜찮네요. 기본적으로는 포켓몬 배틀 퍼즐 형태인데 영화 형태로 되니까 또 괜찮음. 여주인공 옷 입은것들 중에서 공주옷 입은거가 진짜 잘 어울린다고 생각이 든다는거 ㅇㅇㅋ 귀엽다 정말. (담죽맨은 담죽 원래 이미지 생각하면 좀 깨는데 초련은 잘 어울림 ㅇㅇ) 그나저나 이 시리즈는 어째 주인공이 갈수록 부업 뛰는게 늘어나는건지 1세대, 2세대 - 그냥 트레이너 루사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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