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오타니 쇼헤이 메이저 진출 선언

긁고, 흔들고, 때려!|2012년 10월 22일
Posts

오오타니 쇼헤이 메이저 진출 선언

긁고, 흔들고, 때려!|2012년 10월 22일

이번 한국 세계 청소년 U18대회에도 와서 던졌던 이와테현 화권동고교(하나마키 히가시) 졸업 예정인 오오타니 쇼헤이가 어제 모교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는데, 일본 프로야구 선수 드래프트에 나오지 않고, 메이저에 진출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후지나미와 더불어 드래프트 1픽감이란 평이 지배적이었는데, 이 선언으로 인해 12개 각 구단 전략이 바뀔것으로 보입니다. 어제 이뤄진 기자회견장에는 아버지 고교 은사 등이 참석했다고 하고 "고교 입학때부터 메어지는 꿈이었다. 세계 각국에서 모인 선수들이 있는 자리에서 뛰고 싶었다" 아버지인 토오루 씨 역시 "언어니 문화 문제가 신경쓰이지만, 결국 본인의 의사를 존중해주기로 했다" 라고 했다죠. 오오타니에게 접촉한 구단은 다저스를 시작으로 5개 구단 정도 되며,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