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도시철도 2호선의 총사업비 협의 최종 완료, 트램 건설 본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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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도시철도 2호선의 총사업비 협의 최종 완료, 트램 건설 본격 추진

대전도시철도 2호선의 총사업비 협의 최종 완료, 트램 건설 본격 추진

지난 수십 년 동안 대전시민의 숙원사업이었던 대전도시철도 2호선의 착공이 여러차례 연기되면서 많은 분들이 불안해하셨죠. 그동안 도시철도 2호선의 최대 난관이었던 총사업비가 7,290억 원이 증가된 1조 4,782억 원으로 조정 완료되어 트램 건설이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대전도시철도 2호선 트램 규모는? 대전도시철도 2호선 트램은 총연장 38.8km, 정거장 45개소 규모로 건설됩니다. 대전시 5개 자치구를 순환하는 본선과 중리네거리와 연축지구 도시개발사업 입구를 왕복하는 연축지선, 관저네거리와 진잠네거리를 왕복하는 진잠지선으로 운영됩니다. 연장은 2020년 기본계획 당시 36.6km이었으나, 대전역을 경유하는 노선조정과 연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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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도시철도 2호선 트램 건설 단계별 교통 대책·시공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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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말부터 본격 착공하는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건설의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는 단계별 교통 대책을 가동합니다! 트램이 가장 먼저 착공되는 구간은 중리네거리에서 신탄진 방면(1,2공구), 충남대 앞에서 도안동 방면(7공구)이며, 나머지 구간도 올해 상반기까지 공사 발주와 시공업체 선정이 마무리될 예정인데요. 시는 공사가 진행되는 14개 구간에서 전면적인 교통 통제는 하지 않지만, 단계별로 20개 대책을 추진합니다. 우선 고속도로를 도심 간선도로로 활용하고, 교통 혼잡도에 따라 다인승 전용차로를 시범 운영합니다. 또 교통 빅데이터를 활용해 주 단위 모니터링을 통해 교통 혼잡도를 분석해 평균 통행속도를 기준으로 삼아 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