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3번째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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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3번째 아침.
런던 도착하고 3번째 아침. 런던 도착한 날이 저녁이었는데,9시쯤부터 지는 해와, 한글, 한자, 일본어와 함께 병행 표기된 "영어"가 아닌,100% only 영어로만 되어있는 공항 안내표지를 보면서...일본과 중국과는 다른 "정말 외쿡이다아아아아"하는 느낌이 실감나더니...분명 역에서 10여분이면 간다하던 숙소를 역에 도착해서 45분정도 헤매이다,한 친절한 스위스청년이 "Are you lost?"라며 말 걸어줘서 통해 겨우 찾고ㅋㅋㅋ(...이, 내가 동정을 사다니이이잌ㅋㅋㅋㅋㅋ아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알던 영어는 HIMYM이나 Once Upon a Time의 미국발음,혹은 끽해야 Sherlock, Love Actually의 섹시한 영국식 발음 정도? 근데ㅋㅋㅋ공항에서 겪은 영어는ㅋㅋㅋㅋㅋㅋㅋ그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