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에 대항해 디즈니는 어디까지 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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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에 대항해 디즈니는 어디까지 갈 수 있을까?
디즈니가 넷플릭스 잘 나가는 거에 배가 아팠는지 비슷한 서비스를 할 거라고 소문이 돌고, 기대하는 사람도 꽤 많은 모양. 디즈니가 요 몇년 새 콘텐츠 생산자로서 개쩌는 위치에 섰다는 걸 지금은 누구도 부정할 수 없다. 적어도 존 카터 같은 거나 만들고 있을 때하고 지금은 위상이 다르니까. 론 레인저니 하는 거에 헛돈을 쓰느니 마블 영화 하나만 더 만들면 되니 얼마나 편하냐.수틀리면 픽사를 조져서 코코 같은 거 하나 더 만들면 된다. 디즈니는 그렇게 슴풍슴풍 대작 명작을 만들어 내는 이미지가 있다. 거진 그냥 고양이똥을 말려다 500달러에 팔아도 장사가 된다 믿는 애플 따위하고는 비교 불가 ㅋ 하지만 그런 이미지만큼이나 또 명확한 이미지가 있다 하면은 역시나 그게 그거라는 이미지.좀 똘똘해 보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