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rls und Panzer의 뒤늦은 짧은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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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rls und Panzer의 뒤늦은 짧은 감상
(날이 다시 추워졌습니다...월급통장은 여전히 춥습니다) 안녕하세요 날림 입니다. 요즘 봄이 오나 싶더니만 다시 날이 추워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넣어두었던 전기 장판을 다시 꺼내서 잘 때 사용하고 있습니다. 물론... 제 월급통장은 늘 겨울이지만 말이죠~HAHAHA~!!!...............................ASHIVA 진짜 못해먹겠습니다. 무슨 츠치 마사노부의 근성론 처럼 '내가 젊을 때는 말이야!' 부터 근성론으로 들어가면서 갈궈댈 때는 정말 크라우드 펀딩 받아서 까페를 차리고 싶다는 말도 안되는 상상이 들 정도로 미쳐가는 직장생활 입니다. 게다가 일주일 중 유일하게 하루 쉬는 일요일에도 낮잠이라도 좀 자려 치면, 아빠! 일어나! 라는 딸아이의 외침이 들려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