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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유로파 4 - 오스만을 칠 시간
한동안 배를 키우느라 뒷전으로 했던 유로파로 복귀.이전 얘기에서 계속하자면 이제 러시아는 아무도 막을수 없을 정도가 되어버렸다. 일단 포스리밋이 450. 한번에 45만 대군을 이끌고 다닐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그리고 맨파워가 540k. 54만명의 예비병력이 대기중이라는 소리다. 이 시점에서 병력 2위인 오스만이 고작 20만-20만이니 상대가 안된다.(물론 해군은 허약하다.) 그래서 본격적으로 오스만에게 싸움을 걸기 시작했다.일단 가볍게 전쟁을 걸어서 러시아 영토내에 있던 오스만 땅을 통합하고 아르메니아를 콰라 쿼윤루에게 줬다. 이제 흑해로의 길이 완전히 열렸기 때문에 다음 과정은 흑해 남쪽해안의 땅을 정리하는 것. 그 다음은 북쪽해안, 그 다음은 이스탄불...이 되겠다. 남은 시간이 50년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