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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의 봉인 Det Sjunde Inseglet, The Seventh Seal, 1957
이 영화를 스크린에서 볼 기회가 다시 올까 싶어 도전했는데, 의외로 끝까지 보는 게 힘들지 않았다. 내러티브나 캐릭터들이 분명해서. 실은 무엇이 이 영화를 걸작으로 만드는지 잘 모르겠다. 영화를 본 지 6개월이나 지난 것도 문제지만, 딱히 기억에 남은 게 없다...

이 영화를 스크린에서 볼 기회가 다시 올까 싶어 도전했는데, 의외로 끝까지 보는 게 힘들지 않았다. 내러티브나 캐릭터들이 분명해서. 실은 무엇이 이 영화를 걸작으로 만드는지 잘 모르겠다. 영화를 본 지 6개월이나 지난 것도 문제지만, 딱히 기억에 남은 게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