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미장센단편영화제 희극지왕2 섹션 리뷰

하루새님의 이글루|2014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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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미장센단편영화제 희극지왕2 섹션 리뷰

하루새님의 이글루|2014년 10월 25일

올해로 14회째가 된 가운데 올해도 보게 된 미장센 단편영화제 이번에 보게 된 섹션은 희극지왕2이다.과연 나에겐 어떻게 다가올지 궁금했었던 가운데 지금부터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얘기해볼려고 한다. 1)예술수업 이번 희극지왕2 섹션의 시작은 14분짜리 단편영화 으로 시작했다. 프랑스 유학파 출신 베르베르 박이학생단편영화스텝들에게 예술을 가르치기 위해 일일강사를자청하게 되는 이야기로써 베르베르 박이 학생단편영화 스텝에게가르칠때 나름 느낌있는 연기를 보여주어서 그런지 몰라도 나름웃을수 있었던 것 같다.. 어찌 보면 말도 안 된다는 느낌도 들지만..그래도 웃음 하나는 괜찮게 주었던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