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친구가 적다 9권 네타를 당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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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노벨을 그다지 즐기지 않지만 유일하게 구입해서 보는 두가지가 있는데 나는 친구가 적다내 여 귀 전자는 첫권부터 보다보니 어느새 계속 아무생각없이 보게되었고, 후자는 작가의 1인칭 화법이 재미들려서 7권부터 보게되었습니다. 물론 후자의 경우는 마지막에 멘붕. 그런데 나친적도 9권때문에 상당한 반향을 일으키고 있는데 다행스럽게도?? 문제의 캐릭 팬이 아니라서 데미지는 조금 덜... 그런데 주관적인 생각이지만, 남자친구(?)의 욕실에서 자위하다 걸린다는 설정... 꽤 흥미롭습니다. 그렇게 캐릭터가 멘붕을 해버리는 모양인데 그렇게 바닥까지 떨어지다가 나름 성장하는 계기가 될수 있지않을까 하는 희망섞인 생각도 해봅니다만... 그 캐릭터의 누이도 새로 등장하는걸 보면 분명 그런 흐름인것 같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