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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어김 없이 디아블로 사냥 및 득템 일지 :f
오늘도 어김없이 디아블로3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하면서 느끼는건 역시나 동기 부여가 있으면 게임은 재밌어지기 마련이라는 점. 덕분에 동기 부여가 완전 0에 가까운 던파는 그냥 극제,무제 끗-이런 패턴으로 가고 있네요. 진고던 이후로 1년 6개월 넘게 제대로 된 던전을 만들지도 않은 네오플에게 경의를. 아무튼, 현재 정복자 레벨은 152. 천둥신 벨트, 그냥 트레쉬 :f 전생에 무슨죄를 지었길래 또 블랙손 목걸이... 이걸로 3개째. 그 뭐냐, 미용실에서 쓰는 파마도구 비스무리하게 생긴 투구. 아무튼 그냥 잡템. 끝나지 않는 블랙손 저주, 5벌째였나. 이젠 생각하기도 싫다. 사냥하다 나온 보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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