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3기 10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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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이건 열팽창이란 것이다... 한 차례의 고비는 넘어갔지만 수난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이제는 저 멀리 영국으로 날아가서 이야기가 흘러가게 되었는데요... 이번 시간은 영국으로 가기까지의 여정으로 채워진 시간, 헌데 이 여정마저도 험난한 과정으로 가더군요... 만일 리암 니슨이 타고 있었다면 쉽게 상황정리가 되었을 수도 있겠지만, 애석하게도 토우마 군은 리암 니슨이 아니었던지라 고전한 편이었습니다... 이렇게 순탄치 않은 이동을 거치는 와중에 시스터가 오랜만에 제대로 모습을 비추었는데, 수단방법이 악랄한 건 지금에 와서도 여전하다는 느낌이더만요... 아무튼 본무대에 들어서기 전의 이야기라 좀 심심한 감도 있던 시간이었습니다... 다음 시간부터 본격적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