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의 소소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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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의 소소한 #2
파리에 가서 느낀 건데, 나무가 참 많다. 우리나라의 가로수처럼 인공적으로 심어놓은 느낌이 아니라, 한참 전에도 그 자리에 있었던 것처럼.. 파리엔 카페가 많다. 노천카페에 앉아 수다를 즐기는 사람도 많다. 그 여유가 부럽다. 테이블과 의자가 예뻐요. 이런 센스있는 사람! 우리나라 엄마들이 애정하는 쇼콜라가 파리에도 있었다! 우앙 굳.

파리에 가서 느낀 건데, 나무가 참 많다. 우리나라의 가로수처럼 인공적으로 심어놓은 느낌이 아니라, 한참 전에도 그 자리에 있었던 것처럼.. 파리엔 카페가 많다. 노천카페에 앉아 수다를 즐기는 사람도 많다. 그 여유가 부럽다. 테이블과 의자가 예뻐요. 이런 센스있는 사람! 우리나라 엄마들이 애정하는 쇼콜라가 파리에도 있었다! 우앙 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