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록키 여행(5/9)-4일차(1/3): 벤프 Banff Springs Hotel, 보우폭포, 밴프 곤도라

풍달이 窓 |2018년 5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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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록키 여행(5/9)-4일차(1/3): 벤프 Banff Springs Hotel, 보우폭포, 밴프 곤도라

캐나다 록키 여행(5/9)-4일차(1/3): 벤프 Banff Springs Hotel, 보우폭포, 밴프 곤도라

풍달이 窓 |2018년 5월 9일

4일차: 4/29(일) 밴프 Banff로 가는 날 아침에 눈을 뜨니 비가 내린다. 이런 젠장, 밴프정상에서의 록키전망이 압권일텐데, 아쉬움을품은 채 출발 가는 길에 캔모아 Canmore에서 친환경, 대체의학품 파는 가게에 들렀다.카나다에서 가장 유명하다는 곳이다. 아무도 구매하지 않아 대략 난감 눈, 비가 내리기는 하나 차창밖으로 로키의 감동을 느끼기에는 충분세 자매산맥을 지나고, 100년 전통의영국 왕실 귀족들이 찾는다는 밴프 스프링스 호텔Banff Springs Hotel을 차로 구경을 한다, 외관이 대단한데 내부는 더욱 화려하단다금장으로 만들어 졌다나 하루 숙박비가 100만원이 넘는 다고 하니…. 마를린 먼로 주연의 ‘돌아오지 않는 강’의 촬영지였다는 ‘보우폭포’를 잠시 구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