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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디아2가 장수하는 이유를 체감하게 됨.
유즈맵 에뮬레이터로서의 기능을 하는 스타1과 워3과 달리, 디아2는 순수하게 게임의 주력 컨텐츠(?)가 굉장히 오랜 기간 계속 생명력을 잃지 않고 있는 게임이죠. 단순히 과거의 향수로만 치부하기엔 지금도 즐기는 사람들의 빈도나, 수년만에 복귀하는 사람들의 빈도가 꽤 높은 게임이기에 왜 그런걸까 하는 궁금증을 가지게 되었고, 결국 최근에 저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다만, 짧지 않은 시간동안 디아2를 하면서도 '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거지?' 하는 고민을 하게 되었는데, 얼마 전의 경험을 통해 그걸 몸으로 느끼면서 이해하게 되었네요. ---------------------------- 발단은 '통찰력'이란 '용병용' 장비를 만들기 위해 몇시간의 수고를 들이게 된 것 입니다. 본캐가 장비할 것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