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명 5, 국제 왕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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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명 5, 국제 왕따
분명히 전 전쟁이 싫었는데...제 영토 근처에서 깔짝거리며 땅을 조금씩 파먹는 꼴을 보고 있자니 참을 수가 없었습니다. 반듯반듯하지 않으면 참을 수가 없어...이 집착은 평화주의마저 집어삼키는 괴물이었습니다...... 파리에서 게이(가) 필요하다고 해서 깜놀한 메시지. 아니 뭐가 필요하다고???라고 놀라서 눈 비비고 다시 봄 그리고 드디어 폭격기를 개발했습니다. 으히헤헤헤 초장거리에서 여유롭게 폭격을 쏟아붓는 이 즐거움이란 크키케헤헿 마천루가 즐비한 초대형 도시가 된 파리의 모습 근데 에티오피아 좀 먹었다고 모로코 군주가 대놓고 절 싫어하더라고요. 뭐...그래서 얘도 없애 줌(..) 이리하야 유럽 본토와 아프리카는 모두 프랑스가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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