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행이네. 둘중에 하나가 꿈을 포기하고 내조쪽으로 돌아설까바 걱정했는데. 엄정화도 당당히 데뷰하고 황정민도 경선에서 이겨서 서울시장 후보로 나가가 되는구나. 꿈을 잊고 살고 있었는데. 꿈이 모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