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철광 기업의 자율 열차 프로젝트, 정부 승인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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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orge Nott | Computerworld완전 자율주행 기차가 호주 서부의 필바라 지역에서 철광석을 운송한다. 호주 당국이 리오 광산에서 항구로의 이 운송을 허가했다. 채굴 전문 기업 리오 틴토는 기관사 없이 자율 열차를 운행하는 회사의 오토홀(AutoHaul) 프로젝트가 철도 안전규제국(ONSRSR)의 승인을 받았다고 전했다. 회사는 "세계 최초의 장거리, 고중량 운송 운행이 될 것"이라고 성명서를 통해 밝혔다. 현재 필바라의 광산에서는 전체 열차 이동 거리의 65%가 자율 모드로 운행되고 있다. 지금까지 자율주행 기능으로 이동한 열차의 총 이동거리는 300만 킬로미터가 넘는다. 리오는 ONRSR 관계자가 열차 자율운행을 검사하기 위해 필바라에 수 차례 방문했다면서 "철도 안전 위험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