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
열광의 거리 (Boom Town, 1940)
1940년 MGM사 제작, 잭 콘웨이 감독작 "열광의 거리(Boom Town)"는 석유를 파 내는데 성공만 하면 한 몫 잡을 수 있다는 생각에 불나방처럼 석유 캐기에 사람들이 몰려들던 시절을 배경으로 하는 영화입니다. 기회는 열려 있고, 누구나 갑자기 벼락부자가 될 수 있다는 전설이 열병처럼 감돌아서 제2의 서부 개척 시대를 연상케 하는 20세기 초중반. 빈털터리지만 기회를 찾아낸 것 같아 요즘말로 하자면 스타트업을 해보려고 하는 석유판의 일꾼 스펜서 트레이시가 우연히 클라크 게이블과 친구가 되면서 성공, 실패, 좌절, 재기, 배신의 파란만장한 부침을 겪는다는 이야기입니다. (포스터) 급성장기에 일확천금 하는 이야기를 배경으로 가난한 사람과 부자, 갑자기 부자가된 가난한 사람, 부자가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