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UG 리뷰 관련

WUG 리뷰 관련

사실 얼마전에 WUG를 열내서 까고 있었는데 개인 사정으로 글이 끊겨버렸고 그 다음날 쓰려고 했더니 본가 갔다오는 바람에, 또 그 다음날은 너의 이름은 보는 바람에 도저히 그 아름다운 여운을 WUG의 빡침으로 덮기가 싫어서 계속 방치하는 상태 근데 하필 잘린 부분이 찬양 파트라서 WUG 빠는 또라이가 되어버림 히히 뭐 그정도로 치이고 치여도 될 정도로 병신이라는 말도 되지만 야마칸 개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