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 미제라블 vs 라이프 오브 파이 vs 서칭 포 슈가맨

Radio(Active) DAYS.|2013년 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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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 미제라블 vs 라이프 오브 파이 vs 서칭 포 슈가맨

레 미제라블 vs 라이프 오브 파이 vs 서칭 포 슈가맨

Radio(Active) DAYS.|2013년 1월 11일

화제가 되는 2편과, 잘 알려지지 않은 1편의 영화가 있다. 은 대선 힐링 무비로까지 이야기 되면서 난리가 났는데나는 상영시간 180여분 중 160분 정도를 잤다... 이유가 무엇이냐면.첫 번째, 송 스루 방식(단 한 글자도 남기지 않고 모든 대사를 노래로 하는)을 견딜 수가 없다두 번째, 영화라고 보기 어렵다.세 번째, 재미도 없다 가 되겠다. 송 스루 방식은 ... 그냥 이건 취향이다. 견딜 수가 없다. 모든 뮤지컬을 못견디는 것은 아니지만이 영화는 이상하게도 보고있으면 오그라들어서 전혀 볼 수가 없는 것이다. 많인 사람들이 한 곡 한곡 다 명곡이라고 불티나게 OST를 사들이는 것 같던데, 나로선 잘 이해가 안간다. 뭐 그럴수도 있겠지.그리고 영화라고 보기 어렵다고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