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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봄의 룩셈부르크 2. 유럽에서 가장 아름다운 발코니
구시가지를 빠져나온 외곽으로는 구시가 전체가 성곽으로 둘러싸고 있다는걸 볼 수 있습니다. 이 성곽을 중심으로 고저차가 가파르고 그 주변으로 조성되어 있는 산책로는 유럽에서 가장 아름답다고 정평이 나 있죠. 이 산책로와 그 아래로 보이는 마을을 합해서 '유럽에서 가장 아름다운 발코니'라는 별칭이 붙을 만큼 정말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하더라구요.구시가지에서 이 산책로가 시작되는 부분에 설명되어있는 표지판. 아마도 계획적으로 잘 조경을 했을 이 산책로는 보기에 그렇게 인위적이지도 않으면서도 산만하진 않고 잘 정리되어 있고 그 모든걸 높은 위치에서 내려다보며 걸을 수 있어 눈이 즐겁습니다. 이 날은 특히 날씨도 퍼펙트해서 정말 예뻤죠.고저차가 확실한, 그리고 그 고지대끼리 연결해주는 교각들. 파란하늘의 날씨. 감사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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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12가 아니면 페라리 순수 혈통을 논하지 마라, 12칠린드리 리뷰
안녕하세요? 가장 빠른 자동차 뉴스와 F1 소식, 자동차 지식을 전하는 사냥꾼입니다. 지난 5월 페라리는 812 슈퍼패스트의 후속으로 12칠린드리를 공개하였습니다. 12칠린드리가 놀라웠던 것은 요즘과 같이 배기가스 기준이 엄격한 시기에 전기의 도움도, 과급의 도움도 없이 순수 자연흡기 6.5리터 V12 엔진으로 무려 830마력을 뽑아냈다는 점입니다. 최초의 페라리 설계 엔진이 1947년에 1.5리터에 불과한 배기량으로 V12를 만든 125 콜롬보 엔진이었다는 점은 이 가문의 족보에서 정통 페라리, 페라리 오리지널이 무엇인지를 명확히 밝혀주고 있습니다. 그런 점에서 12칠린드리는 이 이탈리아 명문가의 장손임은 분명합니다. 그렇다면 페라리.......

룩셈부르크 여행
룩셈부르크 여행 Luxembourg 코로나 이전 프랑스와 스위스 자유여행으로 갈때 네델란드와 룩셈부르크도 거쳤다. 룩셈부르크의 수도는 나라 이름과 같은 룩셈부르크다. 유럽에 마지막으로 남아있는 대공국으로 네델란드, 벨기와 함께 베네룩스 3국에 들어간다. 룩셈부르크 공식 명칭은 리처부어시 대공국이다. 독일어 어원으로 '작은 성, 또는 작은 요새'를 뜻한다고 한다. 룩셈부르크는 엄청 작은 나라다. 인구 66만명 밖에 되지 않지만 엄청난 부국이다. 네델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차를 렌트해서 네델란드로 반납하러 가기 전 마지막 들렀던 나라 룩셈부르크 의 가장 아름다운 마을 그룬트 풍경을 올려본다. 룩셈부르크 페트뤼스 계곡.......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