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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코레를 하고 있습니다.
이전에 잠깐 건들여보고 별 재미를 못 느끼고 관둬버렸던 칸코레를 픽시브 일러나 동인지같은 2차 창작 보다보니 몇몇 캐릭터에게 흥미가 생겨 다시 해보고 있습니다. 좀 알아보니 과금 요소도 거의 없고 크게 시간 투자 안하고 짬짬히 할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무엇보다 아타고 아이오와 완전 제 취향이더라는...ㅋㅋ 콩고, 아이오와, 아타고, 야마토/무사시... 다 제 취향인 칸무스들.. 전함들이 예쁘군요... 다 얻기 힘든 것들..-,.- 저것들을 전부 얻는 날이 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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