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리의 아틀리에 초간단소감 & 하렘천국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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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리의 아틀리에 초간단소감 & 하렘천국 시작했습니다.

샤리의 아틀리에 초간단소감 & 하렘천국 시작했습니다.

프리징버그로 인해 40시간짜리 세이브파일을 날리고 저에게 멘붕을 선물해준 샤리의 아틀리에를 다시 40시간여 플레이를 하면서 결국 클리어했습니다. 그리고 본 작품은 그렇게 제 게임 플레이 역시상 첫 플래티넘을 장식하게 되었습니다만.. 솔직히 쓰자면 이 게임 플래티넘 따기 너무 쉬웠던게 플래티넘을 딸 수 있는 원인이 아니였는가 라는 생각이 드네요(..) 흑샤리 주인공의 전 파티원 99레벨 스샷. 장비는 적당히 종장 강적노가다로 1주차때 맞춘 상태라면 2주차 최고 난이도 디스페어(그 위로는 노호프라는 DLC 난이도가 있긴 합니다만)도 그다지 어렵진 않다는게 이 게임의 함정이라고 할 수 있겠는데요. 소재에 붙는 잠력 자체가 랜덤이다 보니 디아블로마냥 기약없이 원하는 잠력이 붙은 소재가 나올 때까지 몹을 열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