シェルノサージュ - 일상 (111)

イオンだけの私|2013년 1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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シェルノサージュ - 일상 (111)

シェルノサージュ - 일상 (111)

イオンだけの私|2013년 1월 5일

(이 아이가 노력하는 모습을 보고만 있어야 된다는게 조금 안타깝네요..... 차원의 벽이 원망스럽습니다) 이온 : .......당신은, 자신이 쓴 소설이나 문장을 다시 읽어본 적 있어? 이온 : 지금 말이지, 써있는 부분까지 처음부터 읽고 있는데.... 이온 : .......자신이 쓴 걸 다시 읽는거 굉장히 부끄러워지지 않아!? 이온 : 기분을 솔직히....... 라고 생각해서 써있어서 일까나? 이온 : 마치 자신의 마음이 간파되어지는 감각이 있어서....! (그 와중에 익숙해질거야) 이온 : 그, 그럴지도 모르지만 이번이 특별하니까 그렇게 많이는 만들 수 없다고? 이온 : 하, 하지만, 만약 이 책을 당신이 읽고, 좀 더 읽고 싶구나 라고 해준다면.... 이온 : 그 때에는, 또 새로운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