괌여행, 2일차 저녁. 사랑의 절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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괌여행, 2일차 저녁. 사랑의 절벽
남부투어 마치고 잠시 호텔로 컴백.말로만 듣던 사랑의 절벽은 해가 질무렵가면 좋을거 같아서 호텔에서 잠시 쉽니다. 아 날씨 너무 더워서 녹아버리는줄......암튼 이번엔 북쪽으로 달려갑니다. 늦장부리는바람에 문닫기 30분전 아슬아슬하게 도착.(중간에 길 잘못들어서 끝없이 북쪽으로 갈뻔했다는건 비밀) 엄마가 얼굴 안보이게 잘 찍어주셨네.. 공원은 무료지만, 전망대에 들어가려면 3달러의 입장료가 있음.올라가면 이렇게 멋진 풍경을 볼수있으니 전망대 올라가는거 추천. 제일 가까운데 있는 하얀색 호텔이 내가 머물렀던곳.이쪽 비치에 호텔이 다 모여있다. 사랑의 절벽은 이런 스토리가 있다. 원주민처녀가 있는데(아마 추장의 딸) 아빠가 강제로 스페인 병사랑 결혼시키려고 함근데 그 처녀는 이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