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느와르, 신나서 했다가 상처받고 관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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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느와르, 신나서 했다가 상처받고 관둠
GTA로 유명한 락스타 게임즈의 작품입니다. 실제 제작은 아니고 유통만이지만...'추리 게임'이라고 하길래 세일할 때 덥썩 샀다가 까먹고 한참을 안 하고 있다가 해봤죠......근데... (중후반부 내용의 치명적인 누설이 있으니 해보실 생각이 있는 분들은 읽지 마세요) 연출에서는 매우 훌륭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1940년대 후반, 세계 2차 대전이 끝난 후의 미국 LA를 배경으로 옛날 영화를 보고 있는 듯한 느낌을 주도록 곳곳에 신경 쓴 흔적이 보입니다. 1940년대에 드넓은 8차선 도로를 누비며 엄청 부자가 아닌 사람도 자동차를 몰고 다니는 겁나 잘 사는 미국.....우리나란 그 때 어땠더라(..) 이런 식으로 범죄 현장을 돌아다니면서 각종 증거들을 수집합니다. 전부 사건과 관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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